<짤방은 믹군의 의인화>
요즘 물꼬기 한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.
어렸을적 길러본 동생(생존), 금붕어(다이), 뼝아리(다이)
다음으로 키워보는 생물체로 친구님께서 선물 해주셨습니다.
언제 선물 받았는 지는 기억나지 않지만.
<- 정말 바보 같이 날짜 적어 놓은 걸 잃어버림 흑.
근 한달은 같이 생활 했던 것 같네요. 히이-
하여트은- 품종은 막베타 혹은 베일베타이고 수컷입니다.
성격은 - 경계심 강하고 소심하면서 밥 안 주면 손가락을 물어 뜯을
기세로 달려드는게 꼭 저를 닮았... ....<
색은 블루이고 붉은 기가 사알-짝 보입니다.
'믹 베일'이라는 이름은 원래 '막 베일'로 품종명의
앞머리만 따서 붙인 성의 없는 이르...ㅁ.<퍽
이었는데 선물해 주신 친구님께서 막는 좀 많이 웃기니까.
'믹'이라고 해- 라는 의견을 주셔서 '믹 베일'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죠.
하여튼 요즘 이 놈 때문에 들 외롭습니다.
특히 밥 먹일때... 진짜 물어 뜯기는 줄 알았...